민간산악구조대 활동 모습

민간산악구조대 활동 모습
민간산악구조대 활동 모습

지역 산악회들은 탐방로를 개척하고 안내지도를 만드는 등 활동을 이어오며 초창기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했다.

1980년대 들어서는 지역 청장년들 중심으로 민간산악구조대가 만들어져 조난이나 부상을 당한 이들을 도왔다.

당시 공원사무소에는 인명구조 전문 구조대가 없었고, 지리산을 속살 깊이 아는 산간마을 청년들 중심으로 모인 이들 덕분에 수백 명의 조난자를 구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순서대로 민간산악구재도의 부상자 구조 모습(1985년, 이중하), 적십자 산악구조대 현판식(1987년, 이중하), 지리산남부 민간산악구조대 발대식(1989년, 김종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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